신종코로나 국내 28번째 확진자 나와…30세 중국인 여성(상보)

작성자
sajwndfl
작성일
2020-02-11 12:22
조회
28

0004621978_001_20200211102012207.jpg?type=w430원본보기


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실에서 의료진들이 대화하고 있다./김현민 기자 kimhyun81@

[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] 11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.

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환자는 중국 국적의 30세 여성이다. 그는 지난달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3번 환자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명지병원에 격리됐다. 이로써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었다. 이 가운데 4명은 증세가 호전돼 퇴원했다.

중국을 비롯한 신종 코로나 유행국을 다녀오고 발열·기침 같은 증상이 있는 의사환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3601명으로 집계됐다. 전날(10일) 오후 4시 기준 3083명에서 600명 가까이 늘었다. 이 가운데 273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, 86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.

중대본은 오전 10시(오전 9시 기준)와 오후 5시(오후 4시 기준) 등 하루 두 차례 신종코로나 환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.

카지노게임사이트 김흥순 기자 sport@asiae.co.kr

▶ 2020년 신년운세·사주·무료 토정비결 보러가기
▶ 네이버에서 아시아경제 뉴스를 확인하세요. ▶ 놀 준비 되었다면 드루와! 드링킷!

<ⓒ경제를 보는 눈,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>
전체 0